게임중독이란?
게임중독의 심각성
게임중독의 원인
게임중독이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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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 대한 원인분석
게임도 하나의 중독에 속한다 .
중독이 되면 대뇌에서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라는 흥분성 물질이 분비되고 그 물질은 자신이 원하는 욕구들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구체적으로 도파민 이란 감정을 조절하는 화학 물질로서 분비량이 많아지면 인간의 사고에 장애를 유발 하게 된다
또한 우리 몸 속에 아드레날린 분비가 과다 촉진되면 교감 신경계를 흥분 시키고 정서적 혼란의 원인이 되고 흥분을 가라 앉히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특히 게임중독은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중독 현상이라 그 범위가 개개인 마다 다르다.
마약이나 술, 담배 등은 중독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재활기관도 많고 또한 의학적이나 기술적으로 치료법이 임상적으로 준비되어 있지만 게임중독은 뇌파변화 및 현상만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중독의 또 다른 정의는'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못하고 빠져 있는 것'을 중독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수험생일 경우 다음주가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시험공부를 안하고 게임만 한다면 그것은 게임중독이라고 본다.
개개인마다 취미가 다르지만 본업을 등안히 하고 게임만 한다고 볼 때 중독의 원인으로 본다.
 
  심리적으로 게임중독에 대한 분류를 한다면 게임에 중독된 사람들이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어떤 계기를 통해 게임을 하게 되었지만 현재 게임을 하는 시간이 길고 그것으로 인해 현실에서 많은 불편을 겪게 되는 경우이다.
게임에 중독되는 사람들의 심리는 최초 새로운 취미로 시작했다가 게임이 자신의 일부가 되고 나중에는 현실도피를 하게 되는 경우인데 현재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 보다 그 난관을 우회하여 피해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현실도피를 목적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게임에 대한 중독성과 현실의 어려움이 복합되면서 그의 비중은 게임쪽으로 기울어진다.
또 다른 분류로
게임중독을 정신분석학적으로 접근해보면 '자기최면'에 속하는데 최면술은 술자가 상대방에게 최면을 거는 것인데 게임중독은 자기 스스로가 자신에게 최면을 걸게 된다.
마치 게임 속의 유니트나 캐릭터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동일시하는 것이 자기최면의 초기 단계일 것이다.
 
  게임중독자는 무의식 중에 게임에 대해 호감을 갖고 게임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기피하며 게임의 종류가 달라도 즐길 수 있는 방식이 같다면 같은 취미로 생각한다.
게임에 몰입 되면 시간이 망각되는 경험을 하는데 이는 현실의 시간을 인식 못하고 게임에서의 시간이나 벌어지는 사건을 위주로 시간을 짜게 된다.
정신분열증의 형태로도 나타나서 게임에 중독된 사람에게 실제로 게임에 나오는 어떠한 괴물이나 인물과 비슷한 그림을 보여주자고 해보자.
가령, 현실의 곤충 중에 거미를 사진 찍어서 보여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거미라고 이야기 하지만 게임 중독자들은 게임에서 나오는 그 괴물의 이름으로 부른다.
 
  예를 들어 어린왕자에 나오는 모자그림의 예를 들면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것을 모자라고 이야기 하지만 게임 중독자들은 정상인과는 다르게 그것을 뱀이 코끼리를 삼킨 것으로 부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무의식 중에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 현실에서도 현실과 사이버 공간의 판단이 모호해지는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