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이란?
게임중독의 심각성
게임중독의 원인
게임중독이 미치는 영향
장소별 유형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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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직원 게임중독에 대한 사례
직장인들은 개인의 성격과 주위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의외로 게임에 집착하는 성인이 많이 있다.
 



직장인들이 게임중독에 빠지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첫번째는 학창시절부터 즐기던 게임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여전히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고, 둘째는 회사 내에서 사원들간에 친목도모를 위해 게임을 많이 하곤 하는데 그 분위기에 맞춰주기 위해서 뒤늦게 배우는 경우가 있다.

이 두가지 결과 모두 직장생활을 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른다.

직장인들의 경우 실시간 전략게임 (RTS)보다는 롤플레잉 게임 (RPG) 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온라인 게임에 심취한다.
이유는 온라인게임도 게임상에 하나의 사회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장에 다니면서 현실에서의 소속감을 게임에서는 사이버상에서의 소속감을 동시에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일 것이다.
직장에서의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물론 단합을 위해 적당히 하는 것은 좋지만 그 정도가 지나칠 때에는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직장마다의 특성에 따라 여유 있는 회사나 분위기가 게임을 옹호하는 회사, 파견 근무 직원, 또는 게임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면 게임중독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 상사들의 순찰이 강화되고 cctv 감시나 게임차단 소프트, 외부적인 접속차단 등의 툴로 어느 정도 통제 되었다고는 하지만 중독 사원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게임을 계속 하므로 게임 중독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근무 태도 불량으로 정상적인 직장 생활을 할 수가 없다.

과도한 게임몰입은 직장에서 직접적인 업무 부진의 영향을 초래하므로 직원으로서의 자질을 상실하게 되는 것 이다.

왜냐하면 업무 시간에도 게임의 잡념과 심신의 피곤으로 인하여 집중을 못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불안 초조하면 업무가 제대로 될 수 없다. 실적 보고서, 허위보고서나 급조서는 내용이 부실 할 수 밖에 없다. 게임중독 사원의 경우 자신 스스로도 자리 배치에 신경을 쓰고 주위 동료가 도와주지 않으면 업무를 진행하기 어렵다.

근무시 다른 동료들은 업무 이야기를 하는데 혼자서 그 들과 동화 되지 못하고 늘 게임 생각만 하게 된다. 특히 수입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 보다 더 위험한 것은 수입의 대부분을 게임에 투자하고 동료나 타인에게 빛 을 내서라도 게임에 몰입하는 경우가 있다.
퇴근 후 귀가를 해도 게임에 집중하므로 그에 따른 각종 질병을 초래 할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자신의 퇴화는 물론이려니와 사회 어느 곳에서도 중독자를 원하는 것은 한 곳도 없다. 결국은 일의 흥미를 잃어 버리거나 스스로 사퇴를 하거나 퇴직을 권고 당 하기도 한다.

게임에 대한 시간 왜곡 경험을 느끼지 않는 게임 중독자는 한명도 없다.
게임은 1시간을 10분 정도로 느끼는데 97%의 게이머가 모두 이러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시간이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모든 직장들이 과연 게임 중독자에게 일 지리를 내어 줄 만한 곳이 있는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