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위치: Home > 게임중독 사례 > 게임중독관련 사건/뉴스
 
 

  > 부부싸움과 중독  
  이 름  중독치료센타 등록일  2013-12-04 14:10;13  
  조회수  6310    
 
중독 청소년의 가정은 두가지다.

하나는 이미 부부가 깨진 결손 가정과 두번째는 겉은 멀정 하지만

실제로는 남남이나 마찬가지의 가정이 있다.

전자의 부모는 처음부터 내가 죄인이죠. 하고 무조건 부모탓으로만 돌리나 두번째 부모는 한결같이 우리 가정은 문제가 없고

자녀만 정신 차리면 만사 오케라는 식으로 접근한다.

둘다 문제다. 자녀가 미성년자라면 물론 부모에게 더 큰 책임이 있으나 자녀에게 너무 미안감만 표시하면 오히려 역효과다.

성년자라면 이미 본인의 인생을 책임질 나이임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스스로의 자각과 인식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대개의 경우 처음 문의 오는 래담자는 부모이니 부부싸움에 대해

한 충고를 드리겠다.

부부의 갈등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이요, 한 인격체인 자녀를

파괴하지 마라. 부득이한 싸움이라도 최대한의 피해를 줄이도록

안보이게하라.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되도록 짧게하라.

예전 속담으로 과부상이라는게 있다. 이는 스트레스에 남자는

약해서 일찍 죽는다는 말이다. 남본주의가 강하던 예전에 이미

생긴 말이니 지금에는 어떠하랴?

여자는 남자가 변하리라고 생각하고 남자는 평생 여자가 안변할거라고 기대하고 결혼 한다. 그러나 정 반대다.

남자는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버벅대고 여자는 기민하게 환경적응을 하여 현명하게 대처한다.

결과적으로 여자는 장수하고 남자는 단명하다.

오래사는 것이 초점이 아니라 남자는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 곰이나 자녀 용서하듯 포용하면 단순함으로 쉽게 항복하니 현명한 여자가 부부싸음에 주도권을 잡고 빨리 끝내라는 말씀.

그 열매는 가정의 행복지수로 거둘것입니다.

 
 
  제 목   조회수   등록일
40     중독과 가정환경       2956       2016-05-05  
39     예방,치유 프로그램 연락처       4932       2015-06-01  
38     전쟁터는 마음       4983       2015-01-02  
37     인생한번       6047       2014-04-22  
36     부부싸움과 중독       6311       2013-12-04  
35     게임보이척추질환       5653       2013-08-24  
34     반항성 장애       6546       2013-05-06  
33     독서불패       5818       2013-02-13  
32     습관       5826       2012-12-06  
31     그리피스 박사 중독 강연       5998       2012-09-29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