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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터는 마음  
  이 름  중독치료센타 등록일  2015-01-02 13:37;09  
  조회수  4828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마음의 전쟁을 치르며 산다.

2015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론 복받기를 간절히 소원하지만

복만 받는 사람은 없다. 특히 청소년들은 미생이다. 그래서 더

불안하다. 우리의 적은 사람이 아니다. 더우기 가족은 더 아니다.

죄이다. 사탄이다. 우리를 유혹하기도, 절망시키기도, 포기하게도

범죄를 행하게 만드는 어둠의 사자다.

내가 이 싸움에 지면 온 가족이 불행해진다. 이 적은 보이지 않는다.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두려워 하면 진다.

반드시 내가 이긴다는 믿음을 가지면 벌써 반은 이긴거다.

불행은 피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눈덩이처럼 더 커져서 돌아온다. 잊는다고 없어지지도 않는다.

싸워야 한다.사람에대한 원망대신 이죄에 대하여 거룩한 분노를 가져라 죄의 목표는 내 인생을 망가트려 어둠에 있게하고

내 주변 사람들을 불행에 빠뜨리고 서로 갈등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발밑의 겨란을 밟을 것인지 아닌지는 내마음의 선택이다.

밟으면 깨지고 뭔가가 묻고 섞은내가 진동하기 시작한다.

조심조심 내 삶을 조정하는 것도 내 마음이다.

가족을 든든한 지원자로 혹은 원수로 보는 것도 내 마음이다.

바람이 배를 위태롭게 하기도 하지만 빨리 달리게도 한다.

2915년의 마음의 선택이 승리하는 쪽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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