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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중독치료센타 등록일  2015-06-01 09:26;15  
  조회수  4743    
 
초등, 중등, 고등 소위 사춘기는 학생 본인은 물론 부모와 선생

공히 전쟁터다. 그것도 단기가 아닌 장기전이다.

혼자서 끙끙대다 실기하면 호미가 아닌 가래로도 힘들다.

비용이 아까워 전문가에게 문의하다 포기하는 부모가 많다.

아니 대부분이다. 그런 부모는 10년 후회한다. 안타깝다.



미성년자라면 아래에 문의 하시기를...



여성가족부 드림마을 1388 혹은 청소년 상담 복지센타

한국 정보화 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타 1599-0075

서울시 아이윌센타 1899-1822

각 지자제에도 유사한 것들이 있음



학생이면 당연히 담임선생이나 상담선생이 있음

이 분들이 가장 효과적임. 최우선 상담 대상입니다.

주위 자람들에게 감추는 것은 도움 안됨



그리고도 안되면 유료 전문가에게 의지 하십시요.

중요한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디지탈 감옥에서 벗어나야

인성, 지성, 감성등 뇌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니다.

어떻게 잘 되겠지는 없읍니다. 성인과 다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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