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법 01
진단법 02
진단법 03
 
현위치: Home > 진단법 01
 
 
게임중독에 자가진단을 해보자.
게임중독에 걸린 당사자 자신이 ‘나는 게임중독에 걸렸다’라고 스스로 인정하기는 힘들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외부에서 여러 사람들이 본인을 판단하는 것이 혼자 주관적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보다 옳기 때문이다.

자가진단의 내용과 진단 후의결과 내용은?

자신이 중독 내용의 증상을 인정하는 100명의 설문답과 게임, 또는
인터넷 중독 증상인의 가족 100명의 설문답의 결과물을 참고로하여
권위있는 각 해당의 연구기관과 의료진에게 인정받은 진단표입니다.
 
이 장에서는 자기 스스로가 게임을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혹은 타인들에게 자신이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해 정당화 등을 하지 않는지 스스로 테스트 해보자.
게임에 대한 완강한 부정, 축소, 떠 넘기기, 핑계, 합리화, 공격성 등이 있다.

이러한 것을 하나씩 살펴보자.
 
  - 내가 왜 게임에 중독 되 있다고 생각하나? 난 게임중독자가 절대 아니야!
 
  - 나는 현재 게임을 하지만 내 스스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 게임에 도취하게 된 것은 (사람, 환경… 등 )때문이야.
- 내가 잘 못 한건 없다. 이런 건 (사람, 환경… 등 ) 탓이 더 많아.
 
  - 정신이 없다. 잠시 머리 좀 식힐 겸 한 게임 해야지.
 
  - 유명인들도 게임을 하는데 왜 나는 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가 뭐지?
- 게임중독은 상위중독(알코올, 니코틴… 등)보다 괜찮잖아?
- 내가 왜 게임을 하냐고? 주위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할게 없잖아?
 
  - 나한테 자꾸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혹시 신경과민 아니야?
- 내가 게임을 하는걸 말릴 시간동안 너나 잘해.
- 그 시간에 네 발전이나 해.
 
  - 내가 게임을 하면서 현실상으로나 게임상으로나 누구에게도 피해를 준 적이 없잖아.
 
자신이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이러한 변명보다 타인들에게 자신이 게임을 하는 타당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