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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에 자가진단을 해보자.
게임중독에 걸린 당사자 자신이 ‘나는 게임중독에 걸렸다’라고 스스로 인정하기는 힘들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외부에서 여러 사람들이 본인을 판단하는 것이 혼자 주관적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보다 옳기 때문이다.

자가진단의 내용과 진단 후의결과 내용은?

자신이 중독 내용의 증상을 인정하는 100명의 설문답과 게임, 또는
인터넷 중독 증상인의 가족 100명의 설문답의 결과물을 참고로하여
권위있는 각 해당의 연구기관과 의료진에게 인정받은 진단표입니다.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는지, 중독되었다면 그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여기서 스스로 테스트 해보자.
   
1점 : 상관없다.   2점 : 드물지만 있다.   3점 : 가끔 있다.  
4점 : 자주 있다.   • 5점 : 항상 그렇다.
항      목 5점 4점 3점 2점 1점
1. 생각보다 더 오랫동안 게임을 한 적이 있다.
2. 게임 때문에 주위 일을 소홀히 한 적이 있다.
3. 친구나 애인과의 관계보다 게임을 선택한 적이 있다.
4. 게임에서 친구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
5. 게임으로 인해 주위사람들과 싸운 적이 있다.
6. 게임으로 인해 성적하락 등의 결과가 있었던 적이 있다.
7. 할 일을 먼저 하기 전에 게임을 우선시 한 적이 있다.
8. 게임으로 수업에 지각이나 결석을 한 적이 있다.
9. 누군가가 게임을 얼마나 했느냐는 질문에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
10. 게임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11. 게임을 종료한 후 다시 접속할 때까지 다시 생각해 본 적이 있다.
12. 게임 없는 현실은 끔찍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13. 게임의 방해를 받았을 때 화를 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나타낸 적이 있다.
14. 밤새워 게임을 하느라고 잠을 못 잔적이 있다.
15. 게임을 안 할 때도 게임생각으로 현실생활에서 집중을 못 한적이 있다.
16. 게임 접속 시 ‘조금만 더’한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17. 게임을 줄이려고 했지만 실패한 적이 있다.
18. 게임접속시간을 숨기려 한적이 있다.
19. 타인과의 접촉보다는 게임이 더 좋은 적이 있다.
20. 오프라인 생활보다 온라인 생활이 더 즐겁고 활기찬 적이 있다.
합산점수